섬유수조, Ktextile.Net 온라인 사이트 오픈

2016-07-07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유센터 2층에 들어선 쇼룸 모습


섬유수조, Ktextile.Net 온라인 사이트 오픈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은 6일 오전 10시30분 대치동 섬유센터 2층에서 비즈니스 쇼룸 오픈식을 갖고, Ktextile.Net 온라인 사이트 가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소령 산업통상자원부 섬유세라믹과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주요 소재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특히 조희근 섬유수조 글로벌공급망지원센터장(상무)는 Ktextile.Net을 직접 시연해 주목을 받았다.



민은기 이사장은 "조합은 마케팅과 R&D를 지원하는 양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면서"오늘 오픈한 온오프라인 쇼룸은 참여 기업과 수요 기업이 만나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기회의 장이다. 많은 활용이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을 지원해온 산업부의 주 과장은 "이 쇼룸이 공급자 중심으로 운영되어서는 곤란하다. 수요자가 원하는 니즈를 파악해 이에 맞도록 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섬유수조는 온라인 플랫폼인 Ktextile.Net을 운용하며, 섬유센터와 DDP '차오름'에 오프라인 쇼룸을 운영한다. 특히 중국 상하이에 설치한 쇼룸에 이어 미국 뉴욕에도 쇼룸을 오픈할 게획이다.




 






쇼룸 모습.





참석자들.





인사하는 민은기 이사장.





축사하는 주소령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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