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 래쉬가드, 좀더 날씬해 보인다

2016-07-06 취재부 

‘컬러 블록’ 디자인으로 허리라인 강조



‘와일드로즈’가 5일에 이어 7일에도 ‘효니TV 시즌4’에 출연하는 전속모델 손담비를 통해 래쉬가드를 선보인다.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가 전속모델 손담비가 출현하는 네이버 TV캐스트 ‘제주올래? 효니티비 시즌4’를 통해 래쉬가드 대표상품을 선보인다.


5일에 이어 7일에 방영되는 3, 4편에서 전속모델 손담비를 통해 선보이는 래쉬가드는 허리선에 컬러 블록처리가 되어 있어 S라인을 보다 강조해준다. 또한 UV 차단 효과를 적용해 한여름 장시간 해양활동에서도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빠르게 건조해주는 흡습 속건 기능을 부여해 보다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함께 매칭한 워터 팬츠도 운동복과 수영복 대용으로 모두 착용 가능하도록 흡습 속건 기능을 제공했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사업본부장은 “확대되는 워터스포츠 시장에 대응하여 래쉬가드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여성 전문 아웃도어의 위상에 걸맞게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핏(Fit)감과 컬러 사용으로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올래? 효니TV 시즌4’는 세계적인 모델 강승현이 여행을 다니며 그리는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강승현과 친구들이 하나 둘씩 모여 여행을 즐기는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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