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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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아이앤씨에서 전개하는 이태리 컨템포러리 니트웨어 ‘스테파넬’이 전년동기 대비 약 60%이상 신장하였다.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현대 무역점과 신세계 강남점, 현대 대구점 등은 매출이 높고 반응이 좋다. 이에 대해 ‘스테파넬’은 작년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신규점포 매장 개설을 통한 외형 확장과 고객의 니즈에 맞춘 가성비 높은 기획상품을 통한 운영이 전체적인 매출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월별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으며, 이미 상반기 목표까지 달성해 놓은 ‘스테파넬’ 사업부는 지난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로 포상 연수를 다녀왔다. ‘스테파넬’ 사업부 직원들은 도쿄를 여행하며 다양한 브랜드 시장조사 및 관광을 통해 값진 시간을 보냈으며, 직원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스테파넬’은 하반기에도 유통망 확대를 통한 볼륨화를 꾀하고 현 트렌드를 반영한 로컬 상품 기획을 통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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