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3 강하나 기자 khn1@fi.co.kr

휴가철을 맞아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라푸마'에서 바캉스 커플룩을 제안했다.
'라푸마'는 물놀이에서 커플룩 연출에 제격인 래시가드 '프레시가드'를 선보였다. 남성용은 하프넥으로 '라푸마'의 고탄력 스판 소재의 래쉬가드로 UPF50 이상의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또 소수성이 강한 소재로 젖더라도 건조가 매우 빠르다. 솔리드 배색형과 프린트형 2가지 디자인으로 나왔으며, 경쾌한 '라푸마' 로고 프린트로 포인트를 줬다.
여성용 프레시가드인 풀집업 래쉬가드는 세련된 배색 조합이 돋보인다. 특히 허리 라인에 배색 디자인이 적용돼 체형 효과를 주며, 집업 스타일로 다양한 야외 활동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흡습성과 속건성이 우수한 폴리 소재를 사용해 물에 젖더라도 빨리 건조되며 탁월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물놀이를 위한 아쿠아 슈즈도 바캉스를 위해 챙겨야 할 필수품이다. 라푸마의 '스킨 아쿠아 슈즈'는 해양 스포츠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을 제품으로 물놀이 후 바로 가벼운 트레킹이나 산책을 해도 무리가 없다. 물 빠짐 기능이 있는 인솔을 적용해 쾌적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남성화는 블랙과 네이비, 여성화는 다크 그레이와 코랄 색상으로 출시됐다.
'라푸마'의 '프레시라이트'는 속건성,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초경량 기능성 티셔츠로,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제품과 매치할 수 있다. 뛰어난 속건 기능으로 땀을 분산시켜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며, 초극세사 원단을 적용하여 경량성과 내구성이 좋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비침이 적어 어떤 활동에서도 자유롭게 입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프레시라이트'는 폴로 셔츠, 라운드 티셔츠, 반 집업 등 베이직한 스타일과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바캉스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기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남성용 프레시라이트는 오렌지, 블루, 그레이, 블랙, 카키, 올리브 그린, 여성 제품은 코랄, 바이올렛, 라이트블루, 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라푸마'의 바캉스 아이템은 LF몰을 포함한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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