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OK 캐쉬백으로 결제하세요

2016-06-22 김성호 기자 ksh@fi.co.kr

22일부터 전국 13개 매장, 비콘 서비스도 함께 실시

모다아울렛(대표 박칠봉)은 국내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 기업인 SK플래닛과 제휴해 모바일 기반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이에 따라 모다아울렛은 22일부터 전국 13개 매장에서 OK 캐쉬백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해졌고, 비콘(Beacon)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됐다.


비콘 서비스는 매장 인근에 있는 스마트폰 소유자의 정보를 찾아내, 모든 상품의 가격대와, 할인쿠폰, 상품정보, 고객평가 등의 쇼핑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모바일 전단'과 '미리줌 포인트 행사'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모바일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서비스다.
 




여기에 8월부터 시럽(모바일 전자지갑 : Syrup)을 통한 모다포인트 적립을 비롯, OK 캐쉬백 제휴를 기념해 6월 23일부터 7월 17일까지 미리줌 5천 포인트를 선착순 10만 명에게 증정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2002년 대구점을 시작으로 전국 13개점에서 활발히 영업 중이다. 또, 지난해 5개의 신규 출점에 이어, 올해 2월 13호점인 인천점을 오픈하였고 오는 8월에는 대전점을 증축 오픈하는 등 2017년까지 총 20개 점포까지 출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에서 출발한 기업으로서 전국적으로 아울렛매장을 확장 중인 모다아울렛은 대한민국 NO.1 패션아울렛을 슬로건으로 올해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모다아울렛의 유통대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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