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경제 불항 속 최고 매출 기록 경신

2016-06-21 취재부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매장 전경.



‘예작’이 5월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경제 불황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월 일 최고 매출뿐 아니라 주간 최고 매출, 역대 최고 월 매출 등 각종 매출의 신기록도 돌파하였다.


롯데 잠실점은 5월 1억 7천 만원을 기록하였고, AK 수원점과 롯데 월드컵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도 최고 매출을 달성하였다. 특히 현대 울산점은 전년 동기 대비 180%로 최고 신장률을 보였고 신세계 충청점 역시 월 매출 1억원을 기록하며 셔츠 조닝 내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예작’은 항균, 소취 기능이 강화된 ‘클린비 셔츠’와 냉감효과가 탁월한 ‘쿨맥스 셔츠’ 등 기능성 소재를 강화한 셔츠를 대거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매출 신장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프로모션이 실 구매 고객인 여성들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현재 ‘예작’은 84개의 유통망을 전개 중으로 올 하반기에는 86개점을 목표로 점당 효율 매출 확대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며 작년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보온 효과가 탁월한 ‘써모라이트 셔츠’를 출시할 예정이다.




'예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실시한 프로모션이 매출 신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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