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복고풍 타고 오버사이즈 티셔츠 인기

2016-06-21 취재부 



비투비가 'TBJ' 팬사인회에서 선보인 오버 핏의 티셔즈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비제이(TBJ)’의 오버사이즈 티셔츠 판매가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복고풍의 전반적 확산의 영향으로 보인다. 과거 남성 티셔츠에도 곡선을 넣는 등 운동을 통해 만든 근육을 드러내는 핏의 티셔츠가 거의 대부분이었던 데 비해, 오버 사이즈의 제품이 많이 팔리기 시작했다. ‘TBJ’가 올 여름 출시한 오버사이즈 티셔츠는 넉넉한 핏과 박스 프린트 등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님 팬츠, 슬랙스 등 어떤 아이템과도 조화롭게 매치할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포켓 아래 레터링 프린트를 더한 ‘유니 라운드 루즈핏 포켓 티셔츠’는 핑크, 민트와 같은 파스텔 톤의 산뜻한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하다. 또한 ‘TBJ’의 절개 티셔츠는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핏에 시원한 느낌의 절개 디자인을 가미해 여름철 세련된 캐주얼 룩을 찾는 남성들에게 주목 받는 아이템이다.


‘TBJ’ 관계자는 “오버사이즈 티셔츠는 최근 진행된 ‘TBJ’ X 비투비 팬사인회에서 비투비 멤버 전원이 착용하며 10대들에게 어필된 후 사랑을 받고 있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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