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능력? 성격? 모두 패션이 말해주죠.”

2016-06-08 취재부 

<미녀 공심이> <팔로우미 7>에서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로 다양한 패션 선보여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와 패션엔 채널 <팔로우미7>에서 다양한 패션을 선 보이고 있는 서효림. 좌 <미녀 공심이> 캡쳐분, 우 <팔로우미 7>에서 개성 강한 스타일을 선 보이고 있다.



서효림의 패션이 화제다.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와 패션엔 채널 <팔로우미7>에서 맹활약 중인 서효림. <미녀 공심이>에서 극중 동생 공심이(민아)와는 상반된 캐릭터로 외모와 능력 모두 갖춘 변호사로 등장하여 세련된 오피스룩부터 페미닌한 데일리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팔로우미 7>에서 매회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화제를 몰고 있다.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3회에서는 로즈쿼츠 컬러의 탑과 스커트로 집에서도 사랑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서효림이 선택한 스타일 모두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 제품으로 2016 시즌 컬러인 로즈쿼츠 컬러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특히 탑은 와이드 커프스에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었으며 스커트는 불규칙적인 플리츠 디테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패션엔 채널 <팔로우미7>에서 MC로 활약 중이기도 한 서효림은 플라워 패턴으로 페미닌한 룩의 절정을 보여줘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함께 입은 블라우스와 스커트 모두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제품으로 마치 수채화를 그린 듯한 은은한 플라워 패턴이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튜닉 스타일의 블라우스와 풍성한 A라인 스커트가 페미닌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격식있는 모임이나 결혼식의 하객패션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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