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레이첼콕스’ 섬머 에스파드류 단독 출시
2016-05-31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W컨셉이 '레이철콕스'와 섬머 에스파드류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이 '레이첼콕스'와 함께 도심에서 즐기는 휴양지 패션을 선보인다. 


W컨셉은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의 섬머 에스파드류 컬렉션을 단독으로 출시한다. 에스파드류는 밀짚을 꼼꼼하게 엮은 밑창으로 만든 신발로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특히 올 여름 편한 샌들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에스파드류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소프트한 느낌의 레더와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Nubi', 스니커즈 아웃솔과 컬러 블록 포인트의 'Bandie', 페미닌한 무드의 레이스업 스트랩이 돋보이는 'Otrie',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Blay' 등  4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15~19만원이다.


W컨셉 담당자는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웃돌면서 여름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에스파드류 샌들은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으로 올 여름 여성들의 발끝 패션을 완벽하게 책임져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