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 7번이나 리오더한 티셔츠는 무엇?

2016-05-30 강경주 기자 kkj@fi.co.kr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팬콧'의 '얌얌' 티셔츠 라인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쇼케이스 무대 의상으로 활용해 큰 이슈가 됐다.

평소 유니크한 컬러와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팬콧'은  '얌얌' 티셔츠를 통해 기존의 아트워크와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얌얌' 시리즈 티셔츠는 브랜드의 인기 캐릭터 팝몽과 팝바니, 팝비글 아트워크를 앞뒤로 활용해 티셔츠의 앞면에는 각각의 캐릭터가 좋아하는 바나나, 당근, 뼈다귀를, 뒷면에는 해당 캐릭터의 뒷모습을 위트있게 담아내 현재 7차 리오더가 진행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리오더된 물량이 모두 소진될 만큼 '얌얌' 시리즈의 반응이 매우 좋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아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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