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쇼핑공간과 문화공간의 적극적인 결합

2016-05-30 취재부 

‘휠라 오리지날레’, 삼청동 노마드샵 오픈에 맞춰 ‘그라운드 프로젝트’ 실시



‘휠라 오리지날레’가 노마드 샵을 오픈하며 다 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공연장과 스튜디오, 카페를 함께 준비하였다.



휠라코리아의 스포츠 스트리트 브랜드 ‘휠라 오리지날레(FILA ORIGINALE)’가 서울 삼청동에서 패션과 문화를 접목한 ‘그라운드 프로젝트(GROUND PROJECT)'를 실시한다.


‘그라운드 프로젝트’는 개성이 강하고 자유로운 감성이 숨쉬는 특색 있는 공간을 선정해 노마드샵(Nomad Shop, 일종의 팝업스토어)에 문화 코드를 접목한 프로젝트로,  젊은이들과 호흡을 같이 하기 위해  2016 S/S 시즌에 맞춰 시작됐다.


지난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서울 삼청동에서 두 번째로 진행되는 그라운드 프로젝트는이미 지난 3월 이태원 우사단로 ‘오예(Oye)’라는 카페에서 첫 번째 그라운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되기도 하였다.


금번 그라운드 프로젝트의 장소로 선정된 곳은 삼청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삼청로 146(@SAMCHUNGRO 146)'.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모여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독특한 컨셉의 공연장이자, 스튜디오, 카페를 겸하는 곳이다.


1층은 카페 겸 매장으로 꾸며 ‘휠라 오리지날레’의 2016 S/S 제품을 비롯, 삼청로 146 노마드샵 전용 아이템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지하에서는 '음악'을 매개체로 브랜드의 정신과 젊음의 문화를 향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프로젝트 취지 아래, 선우정아, 신세하 & THE TOWN, 라이프 앤 타임, 마더바이브(MotherVibes), 세컨 세션(Second Session), 꽌돌(Quandol), DJ 소울스케이프,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 등 장르별 최고 뮤지션들이 펼치는 공연을 매주 진행한다.


휠라 오리지날레www.filaoriginale.com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