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아이엔에프 인트라넷 구축
2006-01-14
라벨 부자재 업체인 우경아이엔에프(대표 양태용)가 인트라넷을 설치했다. 인트라넷은 인터넷을 이용한 것으로 라벨 및 부자재 납품 업무 등에 사용 되고 있다. 이 같은 인트라넷 설치 필요성은 중국 내 현지법인의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필요성이 증가한 것.
양태용 사장은 “국내와 현지법인 간 업무연락이 주로 전화, 메일을 이용했는데 앞으로는 사내인트라넷을 통해 각종 부자제를 현지에서 납품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회사는 중국에 진출해 있는 패션 업체에게 신속한 부자재를 납품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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