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래쉬 가드, 몸매 보정효과 뛰어나

2016-05-11 취재부 

크롭탑–탱크탑–숏팬츠 등 컬러&디자인 조합으로 다양한 제품 출시



'에잇세컨즈' 래쉬가드 제품 이미지 1.



‘에잇세컨즈’가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래쉬 가드를 출시했다.
래쉬 가드는 폴리 에스터뼼痍뮴?등을 혼용해 만든 수상운동 상품의 한 종류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수영복보다 래쉬 가드를 입은 물놀이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워터파크뽇漫熾揚?등의 물놀이 시설에서뿐 아니라 온천시설에서도 착용할 정도로 대중화됐다.
‘에잇세컨즈’는 래쉬 가드에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입혀스트레치 기능을 강화했고, 물놀이 후에도 항상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속건성이 좋은 소재를 활용했다. 또한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날씬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하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자외선 차단 소재(UPF50+)를 사용했다. 특히 우수한 탄력성으로 몸매를 보정해줄 뿐 아니라 매력적인 실루엣을 드러낼 수 있다.
블랙뽉?鉗??컬러 조합은 물론 스트라이프 형태의 세련된 스타일부터 크롭탑뽅脚?숏팬츠 등 여성미를 더욱 부각할 수 있는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또 상의 뒤쪽과 앞 여밈 부분에 지퍼를 달아 옷을 입고 벗기가 수월하게 디자인했고, 레글런(Raglan) 소매 스타일로도 출시돼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반바지의 경우는 뒷부분에 지퍼형태의 포켓을 달아 열쇠 등 중요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상하의 모두 2만9900원에서 4만9900원.




'에잇세컨즈' 래쉬가드 제품 이미지 2.

'에잇세컨즈' 래쉬가드 제품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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