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0 취재부
강소라, 이희진이 세련된 변호사룩으로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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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월화 드라마 최고 시청률로 인기몰이 중인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알츠하이머 선고를 받은 이성민(박태석)의 열연이 빛나는 tvN <기억>! 변호사라는 공통점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여배우들의 변호사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변호사라는 직업 특성상 딱딱하고 단조로운 정장 스타일을 선보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강소라와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기억>의 이희진은 컬러와 디테일에 포인트를 준 정장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다운 오피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라와 이희진 모두 은은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선보여 화제다. 그녀들이 선택한 수트는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 제품으로 심플한 라인과 가볍고 편안한 스트레치 소재, 그리고 스티치 디테일이 매력적인 수트다. 더블 버튼 테일러드 자켓은 팬츠, 스커트 등 어떤 아이템과 매칭해도 잘 어울리며, 팬츠는 허리와 허벅지는 슬림하게 잡아주고 아래로는 살짝 플레어 스타일로 펼쳐져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해주어 데일리 정장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JACKET: ADJK62361W / PANTS: ADTA62361W)
강소라의 그레이 수트는 현재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백화점 매장 외 온라인 편집샵 캐쉬스토어(www.cash-stores.com)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이 외에도 소녀시대 수영, 씨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배우 서효림 등 많은 셀럽들이 선택한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스타일도 캐쉬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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