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어헤이트', W컨셉 입점

2016-05-02 김성호 기자 ksh@fi.co.kr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어헤이트(aheit)'가 2일부터 디자이너 온라인 편집숍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라다'와 '조르지오아르마니'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한섬에서 수석 팀장을 역임한 안수현 대표가 전개하는 의류 브랜드로 획일화되지 않은 개성있는 디자인에 지난 1월 론칭 이후 오피스 우먼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자 이번 W컨셉 입점이 전격 이뤄졌다.




'어헤이트'는 엄격한 검수를 통과한 최고급 이탈리아산, 일본산 소재를 사용하며 최상의 품질 유지를 통해 옷이 간직한 고유한 가치를 표현하는데 집중해 오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에 유니크한프린팅과 컬러, 섬세한 디테일적인 요소를 활용해 '어헤이트'만의 색깔을 표현해 세월이 흘러도 늘 곁에 두고 입고 싶은 옷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연의 가치에서 느껴지는 절제된 시크 속 디테일 포인트를 통해 생동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어헤이트'는 클래식의 재해석을 통한 실용적인 럭셔리 감성을 추구한다.
한편, '어헤이트' 안수현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퀄리티 제품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 표현을 중시하는 여성 소비자와 소통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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