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에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에스플러스'가 온라인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새롭게 오픈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시작한 것.
'에스플러스'는 그 첫 걸음으로 최근 패션커뮤니티 카페인 '디젤매니아'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에스플러스 맥코트'를 계기로 디젤매니아를 통해 매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시에 새로 오픈한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병행한다.
에스플러스는 마케팅 담당자는 "온라인 채널을 활성화하여 브랜드 소식과 유용한 정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2030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는 기존 고객은 물론이고 새로운 고객과의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고 말했다.
한편 '에스플러스'는 지난해 '에스플러스 바이 트루젠'에서 리뉴얼한 독자적인 브랜드로 합리적 가치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라이징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