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드’를 바란다..스포츠 웨어 패션성↑

2016-04-25 취재부 



'헤드'가 디자인을 강화하여 레저 스포츠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사진은 '헤드'의 래쉬가드 제품.



‘헤드’가 최근의 트렌드 라이프스타일과 애슬레져 룩을 적극 반영,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강화한다.


여성 요가 라인인 ‘에고라인’에는 라이프스타일을 강화하고, 레저 스포츠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워터 스포츠 라인에는 전문성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패션성을 강화한다. ‘헤드’는 이러한 방침의 일환으로 모델 겸 배우 이수혁과 수현을 모델로 선정하여 스타일리시한 스포츠웨어의 이미지를 다져 나갈 계획이다.


한편, 헤드의 S/S 시즌 광고 촬영은 헤드의 워터 스포츠를 프로페셔널하게 즐기는 남/여를 연출하였으며, 이수혁과 수현은 훤칠한 키와 우월한 몸매로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였다. 특히 수현은 헤드의 여성 요가 라인인 에고를 착용하여 여성스러운 라인과 함께 요가 자세도 선보이는 등 스타일리시 스포티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한다.




'헤드'의 래쉬가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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