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토’, 미리 만나보는 스노우 보드 트렌드

2016-04-19 강경주 기자 kkj@fi.co.kr






스노우 보딩 패션 브랜드 '디미토(DIMITO)'가 다가올 F/W 시즌의 스노우 보딩 트렌드를 선보였다.
 
스노우 보드에 모티브를 두고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에 어울리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디미토'는 지난 15일 열린 1617 F/W 수주회를 통해 프리미엄 아웃도어 라인 '벌텍스(VERTEX)', 스노우 보딩 라인 '스탠다드(STAN-DARD)', 캐주얼 라인 '오버랩(OVERLAB)'의 3가지 라인을 제시했다.


먼저 '벌텍스'라인은 모든 환경과 날씨, 장소로부터 언제나 세련된 스타일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다운의 최상급 비율을 사용하고 방수가 가능한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운동 편의성을 높였다.


두 번째는 스노우 보딩에 최적화되어 설계된 '스탠다드'라인으로 올 시즌의 스노우보딩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난해 겨울 아우터의 트렌드를 주도한 N3B에 이은 M-51 스타일과 스노우 보딩 웨어의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멜빵이 달린 하의에 컬러 블록을 추가한 스타일, 멀티포켓이 달린 기본 하의 등 효용성 높은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스트리트 패션과 스노우 보딩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오버랩'라인은 보딩을 즐기면서 도심 속 스트리트 무드의 일상적인 편안함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노락, 야구점퍼, 코치재킷 등 스트리트 패션의 대표적인 아이템에 엉덩이를 덮는 기장을 추가했고 스노우 보드 부츠를 바로 신을 수 있는 방수 소재의 조거 팬츠를 선보이며 스노우 보딩에도 무리가 없도록 했다.


한편 '디미토'는 이날 수주회를 인기 DJ와 함께하는 파티로 꾸며 함께 즐기며 스노우 보딩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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