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3 김성호 기자 ksh@fi.co.kr
스포츠 패션기업 데상트코리아 임직원들이 데상트코리아의 지구 온난화 방지 환경캠페인인 '세이브더펭귄(SAVE THEPENGUIN)'의 'Plant for Planet'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6일 진행한 'Plant for Planet' 캠페인은 나무 심기 활동의 환경적 효과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전 세계적인 행사로, 데상트코리아에서는 유넵한국위원회와 함께 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상암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총 200명이 참석, 나무를 심으며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의식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세이브 더 펭귄(SAVE THE PENGUIN)'은 2009년부터 이어져 온 데상트코리아의 환경 보호캠페인으로 올해는 4월 1일부터 시작하여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데상트코리아 임직원들은 'Plant for Planet'을 비롯한 외부 환경 정화 활동 진행과' 임직원의 7가지 약속' 준수 등 캠페인 초기부터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며 앞장서 왔다.
또한 환경을 위한 스포츠 프로모션의 일환 중 하나로 올해는 스포츠 경기 현장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 관람객들이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스포츠 현장 프로모션은 데상트코리아에서 후원하는 구단과의 연계를 통해 5월 10일 화요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 경기와 5월 29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경기에서 총 두 차례 진행된다. 현장 프로모션은 스포츠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페트병을 가져온 관람객에게 각 대회에 특화된 스포츠 이벤트 참여 기회 제공 및 친환경 티셔츠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 중간 클린타임을 진행하여 주변 정리 및 자발적 쓰레기 모으기 유도 등 스포츠 현장의 환경 보호 활동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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