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에 ‘코즈니’ 떴다

2016-04-11 강하나 기자 khn1@fi.co.kr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론칭 특집방송 진행








GS샵이 지난 7일 홈쇼핑 방송을 통해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즈니'를 선보였다.


'코즈니'는 지난 1999년 압구정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개성 넘치는 홈스타일링 아이템들을 선보여왔다. 지난해부터는 홈데코 트렌드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로 탈바꿈하며 가구, 침구, 조명,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을 확대했다.


GS샵에 '코즈니'가 진입한 것은 1인 가구의 증가, 집방, 방스타그램 등 셀프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GS샵은 '코즈니'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토탈 홈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TV홈쇼핑에서는 침구를 중심으로 공간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코디 아이템을 함께 기획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는 '코즈니 딜'을 오픈하고 다양한 서브 아이템들을 함께 판매한다.


한편, 론칭 방송에서는 '코즈니' 매장과 동일한 신상 침구를 파격적인 조건에 장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방송에 나온 '코즈니 리플 자카드 침구세트'는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솔리드 침구와의 믹스매치를 통해 트렌디한 침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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