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입은 ‘데코’의 심플룩 완판

2016-04-08 취재부 

꾸민 듯 안 꾸민 듯 심플한 멋으로 패셔니스타, 완판녀 입증



사진 제공 : 데코앤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혜교 패션이 회를 거듭할수록 화제다.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심플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스타일을 멋스럽게 소화하기 때문이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심플한 멋을 보여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극 중 세 남자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 송혜교가 선택한 그레이 심플 아우터는 '데코' 제품으로 세미 포멀 테일러드 디자인으로 모던하고 트렌디한 텍스쳐가 매력적이다.

다양한 남자 배우들의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송혜교를 돋보이게 하는 '데코' 아우터는 세련되고 지적인 룩을 연출하기 위해 가장 많이 입는 아이템이다. 화이트 셔츠 위에 걸쳐 입어 여성스럽지만 편안한 스타일에 맞는 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패완얼, 완판녀 등의 수식어를 입증하고 있다.

'데코' 브랜드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송혜교 패션에 열광하는 이유는 눈에 띄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과하게 멋을 부리지 않아 더욱 멋있고 세련되어 보인다는 점"이라며 "송혜교가 선택한 '데코' 제품들은 트랜드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선택한 제품들은 주요 백화점 '데코' 매장과 자사몰 편집스토어인 캐쉬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데코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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