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션 앤드지’, 데일리룩의 키워드를 말하다

2016-04-07 취재부 

김동성 코치 등 뉴포티 세대 모델... 보기만 해도 편한 데일리룩 선보여



'에디션앤드지'의 봄 화보 중. 3545세대의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에서 지금은 코치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포츠 스타 김동성이 ‘에디션 앤드지(EDITION ANDZ)’ 화보를 통해 봄철 데일리룩을 공개하였다.


신성통상의 ‘에디션 앤드지’는 방송인 김일중과 김생민, 배우 임원희와 김동성 코치 등 뉴 포티(New Forty) 세대의 아이콘 4인이 참여한 2016년 S/S 시즌 스타일 캠페인을 통해 그들만의 라이프 스토리와 감각적인 시즌 스타일링을 전했다. 어린 시절을 함께한 추억이 담긴 동네부터 현재의 사는 곳까지 편안한 공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더불어 리얼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해 신선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쇼트트랙 코치 겸 스포츠 해설가로 활약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성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라이트 점퍼(LIGHT JUMPER)’를 선보였다. 김동성이 착용한 라이트 점퍼는 캐주얼한 데일리룩에 어울리는 봄 아우터로 간절기에 활용하기에도 손색없는 제품이다.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고, 시원한 린넨 소재를 더해 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에디션 앤드지(EDITION ANDZ)는 ‘앤드지(AND Z)’에서 선보이고 있는 브래드로, 생활 속의 여유를 즐기는 3545 뉴 포티 세대를 위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이다. 간결하고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남성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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