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부산에도 진출...신세계 센텀시티 입점

2016-04-05 취재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의 '코스' 매장 전경.




‘COS(Collection of Style 이하 코스)’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매장을 열었다. 부산에서는 첫 번째, 전국적으로는 여섯 번 째 매장이다.


4월 1일 오픈한 ‘코스’의 신세계 센텀시티몰 매장은 약 313 m²(약95평)의 규모에 ‘코스’의 디자인 가치와 미학에 맞게 모던하면서도 타임리스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능적인 면까지 고려하여 깔끔한 라인으로 처리, 친환경적인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구성하었다.


선보이고 있는 2016 봄/여름 여성복과 남성복 컬렉션은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드레이프와 폴드가 빚어낸 정교함, 장인정신의 디테일과 익숙한 것들을 키워드로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코스’의 매니징 디렉터인 마리 혼다는 “코스의 부산 첫 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 한국에 론칭 후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우리 소비자들이 앞으로도 우리 브랜드와 컬렉션, 그리고 새로운 매장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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