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클림콜렉트’ 서울패션위크 나들이

2016-04-05 취재부 

동대문 DDP 현장서 패션피플들과 두번째 스타일링 프로젝트




동대문 DDP에서 펼쳐진 패션 축제의 장 서울패션위크에 '아클림콜렉트'가 떴다.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감성의 한국형 SPA 브랜드 '아클림콜렉트'는 최근 막을 내린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패셔니스타들과 함께 또 한번 패션 스타일링 프로젝트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평소 독보적인 스타일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아클림콜렉트'의 인기를 반영하듯 일반 패션 피플들이 참여해 '아클림콜렉트' 특유의 감성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이번 시즌 핫 트렌드인 프린지 데님 스커트와 차이나 넥 라인의 레이스 패치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블라우스의 조합은 절제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에스닉 룩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는 평. 여기에 뒷면 프린팅이 인상적인 숏 점퍼와 박시한 롱 티셔츠로 모던한 스포티 룩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또 하나 올 시즌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떠오른 와이드 팬츠에 소매 부분 시스루 디테일이 들어간 독특한 티셔츠를 매치시켜 무심한 듯 멋스러운 놈코어 룩 스타일링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 빼놓을 수 없는 자수 프린팅과 블랙 컬러, 이 둘을 적절히 매치시킨 '아클림콜렉트'의 베이스볼 점퍼에 웨이브 패턴을 아티스틱하게 변형한 맨투맨 티셔츠를 매치시켜 유니크하면서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블랙&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다양한 트렌드 요소를 결합한 아이템들로 스타일링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클림콜렉트'가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이고 트렌디한 캐주얼 브랜드라는 점을 어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