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 아이템의 가치와 영향력 증명

2016-04-04 박상희 기자 psh@fi.co.kr

리바이스(Levi’s), 글로벌 캠페인 ‘WE ARE 501’ 행사 열려



'WE ARE 501' 행사장에서 웰컴 스피치를 하고 있는 벤 스타머 '리바이스'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맨 왼쪽)

청바지의 대명사 '리바이스 501'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리바이스'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리바이스 501'을 재조명하는 'WE ARE 501'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동욱, 소녀시대 써니, 포미닛 허가윤, 배우 이솜, 모델 배정남, 이지와 가요계의 전설 '전인권' '윤복희' 등이 함께 했다.

청바지를 넘어 일상을 함께 하는 '리바이스 501'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 이번 행사에서는 '리바이스501'이 가진 젊음과 반항, 도전, 혁신의 면모를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컨텐츠, '리바이스'와 함께한 시대의 개척자와 아이콘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벤 스타머(Ben Starmer) '리바이스'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는 "'리바이스'는 그 자체가 청바지의 역사이고 오리지날리티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혁신가이자 선도가로서 지금까지 함께 해왔다"며 "많은 영감을 주는 브랜드로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계속될 '리바이스'의 히스토리를 여러분과 함께 계속 써 나갈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환영인사에 이어 자기 자신과 '리바이스 501'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물들의 다큐멘터리 필름이 선보였다. 동시대 아이콘들의 이야기를 통해 '리바이스501'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영향력은 시대를 초월해 사람들의 일상 속에 언제나 함께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

이어서 재치 있는 가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식이 밴드', 가요계의 전설 '전인권'과 '윤복희', 화려한 퍼포먼스의 '바버렛츠', 두 천재 뮤지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듀오 '방백'의 깜짝 무대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타임리스 아이템인 '리바이스 501'은 선구자적 정신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스타일을 정의하며, 뚜렷한 신념과 확고한 철학, 오리지널리티로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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