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부티크 매장에서 만난다
2016-03-30이연희 기자 lyh@fi.co.kr







럭셔리 브랜드 '롱샴'이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롱샴' 매장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이어 가방뿐만 아니라 의류, 신발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 최초 부티크 형태의 신규 오픈 매장이라 더욱 특별하다.


매장의 인테리어 역시 '롱샴'만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매장 구성, 벽장, 장식에서 럭셔리한 감성을 느낄 수 있고 컬러풀한 제품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또한 매장 정면은 내부가 다 보이는 시스루 콘셉으로 꾸며 겉에서만 봐도 '롱샴'의 유니크함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매장 곳곳에 보여지는 다양하고 섬세한 디테일들은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들에게 '롱샴' 고유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파리지엔 스타일을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롱샴'은 최근 모던하면서 다이나믹한 로조 리버서블 라인을 선보였다. 로조 리버서블은 '롱샴'의 베스트 상품인 로조 백을 뒤집어서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안과 밖의 색상은 물론 가죽 소재에 따른 질감도 달라 코디에 따라 바꿔 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라인 역시 현대백화점 목동점 '롱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