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9 취재부
그동안의 B2B 모델 선보여...네덜란드서 공수된 모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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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6회째를 맞은 네덜란드 캐리어 전문브랜드 ‘수잇수잇(오투 크리에이티브 대표 강근석)’에서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소싱페어에 참가해 여러 브랜드와 콜라보로 진행된 다양한 캐리어를 선보였다.
'수잇수잇'은 소비자를 위한 상품 전개 외에도 이미 몇 년 전부터 네덜란드 본사에서 구글, 하인즈, 오라클등 많은 기업들과 콜래보로 캐리어를 제작하여 공급한 바 있다.‘수잇수잇’의 이러한 B2B 사업은 또 하나의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로, 한국에서도 작년에 폭스바겐과 KPGA(한국골프협회)에서 ‘수잇수잇’ 캐리어를 B2B로 제작한 바 있다.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그대로 제작해주되 ‘수잇수잇’의 로고가 부착되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감을 주는 것이 강점이다.
이번 페어에는 네덜란드 본사에서 공수된 다양한 캐리어가 선보였는데 특히 M&M, FC 바이에른 뮌헨, 폭스바겐 캐리어가 많은 인기를 끌어 모았다. 200개 이상의 수량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되어 VIP마케팅을 위한 최고의 상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작년에 폭스바겐에서 진행한 결과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한다.
‘수잇수잇’에서는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상품 외에도 기업에서 원하는 캐리어를 제작하는 B2B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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