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프리미엄 여성복 넘버원 전략" 시동!

2016-03-07 취재부 

현대 판교, 롯데 분당점 등 주요 백화점 잇달아 입점


'데코' 롯데 분당점 매장

데코앤이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데코'가 주요 백화점 매장 오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데코'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목동점, 미아점을 비롯 롯데백화점 분당점, AK백화점 분당점, 갤러리아 수원점 등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백화점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국내 프리미엄 여성복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데코'는 급변하는 패션 시장 흐름 속에서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라인 전개, 전략적인 가격정책, 그리고 VIP 마케팅 등을 구사하며 저변을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백화점 주요 매장 확대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여성복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략적 가격 정책과 소재 및 스타일의 고급화 등으로 지난해 주요 백화점에서 두 자릿수 신장율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도 상승세를 이어 공격적으로 백화점 유통망을 확대하는 한편 차별화된 '데코'만의 고급화 이미지로 매출 성장세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데코' 현대 판교점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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