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7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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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해진 날씨와 함께 어김없이 대학교 개강 시즌이 찾아왔다. 개강을 맞아 옷차림의 고민에 빠진 여대생이라면 '예스비'의 영상 콘텐츠를 주목해보자.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예스비'가 네이버캐스트, 유튜브를 통해 스타일링 영상을 공개했다. 모바일 시대의 트렌드에 걸맞은 플랫폼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로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 것.
'예스비'는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와 함께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하객룩'과 '여친룩'을 선보였다. 트위드재킷과 와이드팬츠, 서스펜더 원피스를 활용해 시크하고 귀여운 '하객룩'을, 프릴 야상 점퍼와 페플럼 원피스로 캐주얼하고 러블리한 '여친룩'을 연출했다.
인디에프 마케팅 담당자는 "상품 홍보와 설명 위주보다 타깃 연령층의 흥미를 유발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콘텐츠에 담았다. SNS를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브랜딩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스비'와 2015 미스코리아의 스타일링 영상은 유튜브 및 네이버캐스트의 'MIKO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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