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4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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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가 ‘K+(케이 플러스)’를 론칭하고, 4일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슈퍼 모델들의 매장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히어로이자 대상 수상자인 ‘손기성’과 특별상 수상자 ‘최은경’이 4일 K+ 신세계 강남 매장을 깜짝 방문한다. 손기성과 최은경은 4일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신관 7층에 위치한 ‘K+’ 매장에서 1일 스텝으로 일하는 것이다.
손기성과 최은경은 뛰어난 패션 감각과 옷을 가장 독창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하 포즈로 인정받은 슈퍼모델이니만큼, ‘K+’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스타일링 팁과 상품 구입에 대한 조언도 수준급일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또 4일, 4시부터 6시 사이 K+ 매장을 방문하는 선착순 50명의 고객에게는 K+ 로고 파우치를 증정한다.
손기성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제작 지원한 2015 슈퍼모델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과 특별상인 코오롱상을 수상한 계기로 올 한해 ‘K+’ ‘시리즈’ ‘래;코드’ 등의 주요 브랜드 모델로 활동 할 예정이다.
‘K+’는 2016년 새롭게 론칭한 스타일리시 시티웨어 브랜드로, 자신의 개성을 중시하고 이를 적극 표현하는 글로벌 노마드 감성의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다. ‘K+’는 다양한 자연 환경이 공존하는 서울을 브랜드의 테마로 하여, 현대적 감성의 케쥬얼 웨어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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