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4 취재부
콘셉과 타겟에 맞는 스타일 찾고 유통망 확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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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앤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를 오픈하고, 이를 시작으로 공격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는 25년 동안 여성복 브랜드 시장에 맞게 다양한 변화를 가졌던 ‘아나카프리’가 1991년 론칭 당시 콘셉슈얼한 브랜드로 돌아가 90년대 패션 시장을 선도하던 영광과 아이덴티티를 되찾기 위해 새롭게 탄생한 브랜드다.
꾸뛰르적인 감성과 아트에서 영감을 얻은 유니크한 스타일을, 절제되고 시크하게 표현한 새로운 컨템포러리 페미닌 스타일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되 트렌디한 감성을 잃지 않는 SET UP 룩이다.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만’의 아이덴티티를 위해 철저한 시장조사를 하여 콘셉과 타겟에 맞는 스타일의 변화, 유통망 확보 등 다각도로 준비해왔으며 오랜 준비 끝에 그동안 여성 캐릭터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를 선보이게 되었다.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영등포점을 중심으로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 수원점, 마산점,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등 10개 이상의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을 오픈,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높여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는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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