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리브’ 롯데 울산점 등 주요 스토어 오픈

2016-02-29 취재부 

신규 라이프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유통망 전개 본격화






컴팩트 라이프 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브릴리브(Brilliv)'가 뉴욕 감성을 듬뿍 담은 액세서리 제품으로 20 30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즌 론칭한 신규 컴팩트 라이프 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브릴리브(Brilliv)'가 주요 백화점 매장 오픈을 통해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릴리브'는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입점을 시작으로 매장 전개를 본격화 했으며, 3월 중 2호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3호 신세계 센텀점을 잇달아 오픈할 계획이다.

2016 S/S 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브릴리브'는 트렌디한 디자인에 뉴욕 맨해튼의 빛과 컬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라이프스타일 주얼리 브랜드로서, 맨하탄 헨지의 장면을 담은 반지를 비롯 브룩클린 브릿지 교각라인을 형상화한 팔찌, 뉴욕 메트로맵에서 모티브를 얻은 귀걸이 등 뉴욕 감성을 듬뿍 담은 액세서리 제품으로 20 30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브릴리브'는 매장 오픈 이벤트로 특가 행사 및 선착순 구매 고객에 한해 '브릴리브' 스페셜 밴딩팔찌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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