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 라이프 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브릴리브(Brilliv)'가 뉴욕 감성을 듬뿍 담은 액세서리 제품으로 20 30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이번 시즌 론칭한 신규 컴팩트 라이프 스타일 주얼리 브랜드 '브릴리브(Brilliv)'가 주요 백화점 매장 오픈을 통해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릴리브'는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울산점 입점을 시작으로 매장 전개를 본격화 했으며, 3월 중 2호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3호 신세계 센텀점을 잇달아 오픈할 계획이다.
2016 S/S 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브릴리브'는 트렌디한 디자인에 뉴욕 맨해튼의 빛과 컬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라이프스타일 주얼리 브랜드로서, 맨하탄 헨지의 장면을 담은 반지를 비롯 브룩클린 브릿지 교각라인을 형상화한 팔찌, 뉴욕 메트로맵에서 모티브를 얻은 귀걸이 등 뉴욕 감성을 듬뿍 담은 액세서리 제품으로 20 30대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브릴리브'는 매장 오픈 이벤트로 특가 행사 및 선착순 구매 고객에 한해 '브릴리브' 스페셜 밴딩팔찌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밴딩 팔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