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한국 시장에 재출격

2016-02-19 박상희 기자 psh@fi.co.kr

네오미오와 파트너 계약 체결



네오미오와 '디아도라'의 한국 시장 유통 계약 체결식

'디아도라'가 한국시장에 재론칭한다.

네오미오는 최근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와 한국사업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잔스포츠' '리프' '케즈' 등의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네오미오는 '디아도라'를 국내에 재론칭하고 본격적으로 마켓셰어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94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한 정통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는 그리스어로 '능력과 영예를 함께하다'라는 의미. 이탈리아 고유의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부각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네오미오는 국내시장에서 장기 성장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전략하에 '디아도라'의 상품, 유통,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1차적으로 올해는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글로벌 상품라인들을 백화점 유통채널과 자사의 신발 멀티샵 스닉솔(SneakSoul)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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