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아시아산악연맹 협약

2016-01-21 취재부 

1만 달러 후원금과 현물 지원 위한 협약식 진행



'블랙야크'가 아시아산악연맹과 업무협약 체결하였다. 사진은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중간 왼쪽)과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중간 오른쪽) 외 블랙야크, 아시아산악연맹 관계자들



‘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는 양재동 사옥에서 아시아산악연맹(UAAA)과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산악인 발굴과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협약식에는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과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블랙야크는 1만 달러의 후원금과 함께 1200만원 상당의 현물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강태선 회장과 인연이 깊은 네팔의 포카라 국제산악연맹에 후원금의 일부가 지원될 예정이다.


아시아산악연맹은 아시아 산악인들의 교류와 산악환경 보호를 위해 1994년 설립돼 14개국 18개의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산악 정책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블랙야크’도 이외에도 아웃도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산을 비롯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블랙야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아웃도어 정보 포털 ‘마운틴북’을 통해 마운틴, 캠핑, 바이크, 여행, 역사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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