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새로움을 더하는 필수품

2016-01-11 박상희 기자 psh@fi.co.kr

힙스터, 새로운 선글라스 라인 선보여


新소비 트렌드 중 하나인 '포미족'의 등장에 힘입어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개인별로 가치를 두는 제품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들이 나를 위한 보상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것.

이렇듯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꼭 챙기는 필수품은 무엇일까? 바로 선글라스.

우리의 평범한 여행을 조금 더 있어 보이게,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자신들만의 고유한 감각과 가치를 추구하는 멋스러운 '포미족'을 위해 그에 꼭 맞는 선글라스를 소개한다.

버드실루엣

올해도 미러 선글라스의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지만 대다수의 미러 선글라스는 흔하디 흔한 디자인이다. 그러나 힙스터에서 선보인 버드 실루엣(BIRD SILHOUETTES)라인의 미러 선글라스는 남다르다. 레오파드 패턴과 빈티지스러운 보잉 선글라스를 연상케하는 프레임은 '포미족'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기 충분하며 도금처리가 되어 있는 티타늄소재의 코받침은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준다.



힙합퍼


둥근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싫증난 이들은 사각 프레임인 힙합퍼(HIPHOPER)라인을 시도해보자.

힙합퍼(HIPHOPER)라인은 렌즈와 프레임에 각을 넣어 엣지를 더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또한 블랙 프레임과 블랙 렌즈의 조화는 자칫 투박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골드 컬러의 선글라스 다리가 투박함을 힙스터스러운 멋으로 승화시켜준다. 게다가 블랙&골드 컬러의 조화는 깔끔함과 심플함, 그리고 우아한 고급스러움까지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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