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패션, 신성장 다지기 위한 신년 임원 인사

2016-01-05 취재부 



바바패션의 홈페이지 이미지.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2016년 1월 1일자로 정기 임원 승진에 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계속되는 패션업계의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과 탄탄한 경영 관리를 통해 위기를 대처한바바패션은 변화와 혁신, 도전을 통한 신성장을 위해 내부 임원 승진을 진행했다.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하며 바바패션과 함께 해 온 임원들의 이번 승진 인사는 새롭게 도약하는 2016년을 맞이하여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바바패션의 임원 발령으로는 심준호 이성순 전무 승진, 원지훈 김태암 김태섭 정인식 배현영 김남희 조영훈 상무 승진, 김성배 오정화 최인숙 이사 승진 등이다.


바바패션은 글로벌 패션 메가 브랜드로서의 트랜디한 패션사업의 중심에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현재 국내브랜드 ‘아이잗바바’ ‘아이잗컬렉션’ ‘지고트’ ‘더아이잗’ ‘제이제이지고트’ ‘더 틸버리’와 이태리 수입브랜드 ‘파비아나필리피’ ‘블루마린’ 벨기에 수입브랜드 ‘에센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6년에는 신사옥 이전 계획과 3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더욱 공격적인 미래준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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