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모피로 3040 공략한다

2015-12-30 취재부 



'올리비아하슬러'에서 출시된 젊은 감각의 다양한 뫂 제품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가 3040여성들을 겨냥해 젊은 디자인의 모피 제품들을 출시했다.


네이버 트렌드에 따다르면 지난 3개월 동안 키워드 ‘모피’ 검색량은 PC와 모바일 모두 지속 증가해왔다. 특히 연말 연시 모임 패션뿐 아니라 지난주부터 이어진 매서운 한파로 ‘모피’의 관심과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젊고 감각적인 3040 여성들을 겨냥해 기존보다 ‘젊은 디자인의 모피’ 제품을 다량 선보였다고 밝혔다. 바디라인을 강조한 실루엣, 디자인의 디테일화 및 다양한 기장 등 변화를 주어 젊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것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밍크 소재의 코트, 렉스와 인조가 혼합된 무스탕, 실버폭스와 양가죽으로 구성된 베스트 등 다채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밍크 코트는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일명 ‘윙카라’로 보온성과 개성을 갖췄다. 가로 절개선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 코트에 니트와 와이드 팬츠 등과 매치하면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렉스, 폭스, 양가죽 등 다양한 소재의 베스트(Vest) 등도 선보였다.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짧은 기장으로 다양한 제품과 코디가 가능하고, 실내에서 착용하기에도 좋다. 이 밖에 목도리, 워머(Warmer)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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