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4 김성호 기자 ksh@fi.co.kr
겨울 라운딩 시, 강추위, 변덕스러운 날씨에 필수 아이템
올 겨울은 18년만의 '슈퍼엘리뇨' 현상으로 인해 기상변화가 잦을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최근 골프웨어 업계에서는 이러한 겨울 날씨를 대비해 필드 위 찬바람을 막아주고 장시간 보온을 유지하는 방한 골프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방한 아이템들은 보온성, 활동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감각까지 갖춰 필드 위에서도, 필드 밖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세정 웰메이드(WELLMADE)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헤리토리 골프(HERITORY GOLF)'는 보온성을 높이고 스타일까지 겸한 퀼팅 패딩 스타일의 방한의류를 선보였다.
헤리토리 골프 관계자는 "겨울 골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기온차가 크고 날씨 변동이 큰 올 겨울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방한 아이템이 필수"라며, "헤리토리 골프는 패션웨어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퀼팅 패딩 의류 등 방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한 겨울 골프의 매력에 빠진 남녀 영골퍼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겨울 라운딩 시 필요한 방한용 '헤리토리골프'의 남성용 퀼팅 패딩 팬츠는 다이아 퀼팅 디자인의 패딩 소재로 보온성과 슬림한 핏이 돋보이는 스트레치 팬츠이다.
전체적으로 누빔처리가 되어있어 필드 위 찬바람을 막아주고 활동 시 높아진 체온을 장시간 따뜻하게 유지시켜준다. 허리부분에 트리코트 원단을 패치하여 신축성이 뛰어나며, 블랙 컬러로 선보여 필드 밖 일상생활에서 패션 웨어와 매치하여 착용하기 좋다.
여성을 위한 방한웨어로 패딩 점퍼와 패딩 스커트도 출시했다.
패딩 스커트는 가벼운 패딩 원단에 노르딕 패턴의 니트 패치로 포인트를 준 패딩 스커트다. 팬츠나 레깅스 위에 착용하면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을 따뜻하게 감싸주어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이고 세련된 느낌의 필드 패션을 완성시켜준다. 색상은 블랙 한 가지로 출시.
패딩 팬츠에 매치할 수 있는 다이아 퀼팅의 패딩점퍼도 함께 출시했다. 부피감을 줄이고 날씬해 보이는 실루엣을 제공하며, 와인, 블랙 컬러 2종으로 선보이고 있다. 겨울 라운딩을 즐기는 트렌디한 여성 골퍼에게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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