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핑, 안치영 ‘오호스 델 살라도’ 자전거 등정 도전

2015-11-26 김성호 기자 ksh@fi.co.kr

세계 최고봉 화산인 오호스 델 살라도(6893m) 아시아 최초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은 자사의 홍보이사인 산악인 안치영 대장은 세계 최고봉 화산인 오호스 델 살라도(6893m) 자전거 등정에 도전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치영 대장은 아시아 최초로 산악자전거를 이용해 오호스 델 살라도 산을 오를 계획이라는 것.


'오호스 델 살라도 산'은 아르헨티나와 칠레 사이 안데스 산맥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 6893m로 화산 중 가장 높다. 11월 24일 출국하여 12월 중순까지 등반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원정은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이 전체 일정 원정 등정에 필요한 의류를 비롯해 텐트, 배낭 등을 지원한다.


'콜핑' 박만영 회장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 최고봉 화산을 자전거로 등정하는 만큼 이번 도전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안치영 홍보이사가 무사히 원정을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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