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4 취재부

여성복 브랜드 ‘무자크(MUZAK BLEU)’가 전속 모델 차예련과 함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일, 창원 롯데영플라자에서 진행된 이 팬사인회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배우 차예련을 만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한 수많은 팬들이 현장을 가득 메워 그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바쁜 일정에도 속에서 현장에 도착한 차예련은 따뜻한 미소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깜짝 포토타임을 갖기도 하는 등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차예련이 뮤즈로 활동 중인 ‘무자크’는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전문 브랜드로 영스트리트 라인인 ‘무자크 블루’와 함께 올해 초, 연예계 대표 스타일 아이콘 차예련을 전속 모델로 선정한 뒤, 소비자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함께 차예련 팬사인회 현장 사진 속 차예련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무자크 블루’ 의상으로 그동안 차도녀 이미지였던 그녀를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변신시켰다.
무자크 관계자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강일주 역을 맡은 차예련씨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팬들 한 명 한 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무자크’의 스타일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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