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3 취재부
‘조이너스’ ‘꼼빠니아’...문화 마케팅과 자선 바자 등의 공로 인정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2015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인디에프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한 문화 마케팅을 선보였다. 인디에프의 대표 브랜드 ‘조이너스’는 ‘헤르만헤세전’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였으며. ‘꼼빠니아’는 멕시코의 대표 작가 ‘프리다칼로전’을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는 ‘안토니 가우디전’을 지원했다. 또한, 모기업인 세아상역과 함께 8월에는 소외 계층을 위한 활동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한 ‘화이트 엔젤 자선 바자회’에도 참여했다.
인디에프는 사회공헌 활동 이외에도 품질 및 전통 있는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조이너스’는 ‘2015 대한민국 패션 품질 대상’ 과 ‘2015 소비자의 선택 대상’을 ‘꼼빠니아’는 ‘2015 고객사랑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2015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등이 후원하는 것으로 올해 의정부시와 롯데하이마트, 애경산업 등 16개 기업과 기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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