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엘'이 제안하는 유아 겨울 아우터 A to Z

2015-11-23 박상희 기자 psh@fi.co.kr

보온성과 디자인 모두 잡은 15 F/W 아우터 컬렉션 선보여

 



비가 내리며 찾아온 쌀쌀한 추위는 어느덧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듯 하다. 이렇듯 성큼 다가온 추위에 방한용 아우터이 줄기차게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자녀들을 둔 엄마들은 그 누구보다 고민이 깊다.
 
이에 프렌치 스타일의 유아동복 브랜드 '초코엘(choco.el)'에서 추위에 약한 아이들을 생각해 따뜻한 보온성을 필두로 한 프렌치 감성의 감각적인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였다.



따뜻하고 폭신폭신한 솜을 충전재로 퀼팅해 보온성을 높인 패딩 코트부터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모직 코트, 페이크 퍼를 이용해 럭셔리한 느낌을 살린 보아 퍼 코트 등 세련된 제품들이 가득하다.

특히 패딩과 퍼가 양면으로 디자인된 리버시블 코트나 퍼 카라를 탈부착할 수 있는 코트 등은 두 가지 이상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니 활용도 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코엘' 관계자는 "페이크 퍼나 기모 원단 등을 안감으로 사용해 보온성을 향상시킨 '초코엘'의 2015 F/W 아우터 컬렉션은 시크한 모노톤 컬러부터 핑크, 블루 등의 화사한 컬러로 걸치기만 해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겨울엔 기모 티셔츠, 레깅스, 부츠 등을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겨울 코디를 완성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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