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2016 S/S에 브랜드 업그레이드 한다

2015-11-17 취재부 



2016 S/S TLWMS ‘T.’I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마일드하고 자연적인 컬러감, 고급스러운 소재, 컨템포러리한 아이템을 대거 보강하여 업그레이드된 토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이하 T.I)’가 2016 S/S시즌을 시작으로 업그레이드된 아이템과 콘셉을 선보인다.


‘T.I’는 런칭 16년차를 맞이하여 고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되 충성고객은 물론이고 새로운 신규고객의 유입을 위한 컨템포러리한 실루엣과 컬러, 소재로 해석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2016 S/S는 새롭게 선임된 디자인실 장수진 실장이 처음으로 야심차게 선보이는 시즌으로, ‘T.’I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마일드하고 자연적인 컬러감, 고급스러운 소재, 컨템포러리한 아이템을 대거 보강하여 업그레이드된 토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지금까지 만들어온 ‘T.I’의 브랜딩과 함께, 동시대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한 아이템의 보강이 합쳐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함께 기존 유니섹스 브랜드 이미지에서 여성라인을 대폭 강화하며, 편안하고 베이스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페어라인까지 구성을 변화, 업그레이드하여 ‘T.I’ 매니아의 대부분이었던 여성고객 및 잠재적으로 유입될 고객까지 사로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T.I’의 새로운 트래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소개한다. 2016 상반기 처음으로 선보일 이 프로젝트는 ‘T.I’의 오리지널리티인 여행에서 시작된 트래블 제품과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라이프 스타일’ 이슈에 맞추어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 여행지에서 얻은 영감의 아이템들을 제안한다.모자, 가방, 블랭킷, 쿠션 등의 패브릭 제품부터 다양한 홈&데코 아이템, 해외 브랜드 바잉을 통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16년차 브랜드의 자부심을 가지고 ‘T.I’의 전 사업부가 전사적으로 준비 중이며, 끊임없는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과 소통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T.I'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한 의류들(사진 위)과 2016 S/S 시즌 새롭게 진행하는 트래블&라이프스타일 콘텐츠(사진 아래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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