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2016년'섬유수출거점강화사업'설명회 개최

2015-11-16 김경환 기자 nwk@fi.co.kr




KTC 사업 설명회 모습.

중소 섬유업체 해외 마케팅 지원 전문기관인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사장 손상모)는 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2층 세미나홀에서 섬유 업계 CEO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사업설명 및 해외시장대응전략설명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기관 소개와 '섬유수출거점강화사업' 2016년도 사업계획 발표를 비롯, 금년 전체적인 미국 경제 현황 및 뉴욕과 LA 시장 주요 바이어들의 구매 동향과 내년도 구매 전망에 대해 LA와 NY 지사장이 각각 발표했으며, 중국의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경기 현황과 중국 내수시장에서 올해 주로 거래된 품목들에 대해 상하이 지사장이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 해외지사(LA?NY?상하이) 지사장들이 현지 영업 현장에서 취득한 아이템 및 바이어 동향 등 생생한 마케팅 정보를 직접 전달해 지역 섬유업체의 내년도 신상품 기획 및 시장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보다 많은 중소 섬유업체가 '섬유수출거점강화사업' 참가를 통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전개와 그로 인한 해외 수주 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2008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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