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보니알렉스' 뮤즈로…프렌치시크 물씬

2015-11-12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보니알렉스'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김효진이 프렌치시크 무드의 F/W 화보를 선보였다.



배우 김효진이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의 여성복 '보니알렉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프렌치시크 무드가 물씬 묻어나는 F/W 화보를 촬영했다.


'에폴레스 시크' 콘셉 아래 지행된 화보 속 김효진은 코트와 니트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프렌치시크 감성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현장은 자유자재로 바뀌는 김효진의 포즈와 표정에 감탄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보니알렉스' 관계자는 "김효진이 포즈와 옷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평소 우아하고 에코라이프를 지향하는 점이 '보니알렉스'와 잘 맞아 전속 계약을 맺었다"면서 "행복한 그녀의 프렌치시크 화보를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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