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 형지, 여성 가장에 지원금 전달

2015-11-12 취재부 

유튜브, 페이스북 및 블로그 등 SNS 조회수 42만건의 결과



기아대책 이동섭 기업후원본부장(오른쪽) 및 패션그룹형지 강종헌 홍보팀장이 와우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서울 염창동 기아대책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42만 네티즌과 함께 저소득 여성가장의 자녀 교육비를 후원한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지난 10일 서울 염창동 기아대책 본사에서 ‘와우(WOW, Wings Of Women)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아대책 결연가정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여성가장 10명의 자녀교육비로 1천만원이 사용된다. 이 지원은 네티즌 1천여명이 ‘좋아요’ 및 공유하기를 클릭하면 패션그룹형지가 1천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김희범 패션그룹형지 마케팅본부 상무는 “여성가장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영상을 전파하는 네티즌 여러분 덕분에 여성에게 행복을 전하는 캠페인 취지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와우캠페인 규모를 지속 확대해 많은 분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와우(WOW, Wings of Women) 캠페인은 ‘여성에게 행복의 날개를 달아준다’는 의미로, 여성복으로 성장해온 패션그룹형지가 기아대책과 함께 여성 가장의 가장 큰 고민인 자녀 대학등록금 및 교육비를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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