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클럽(LOUIS CLUB)' 신사점에서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남현범 작가의 '서울 남자' 사진전이 진행됐다 |
'루이스클럽(LOUIS CLUB)' 신사점에서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남현범 작가의 '서울 남자' 사진전이 열렸다.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전시에는 박태일 전 GQ 패션에디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남현범 작가가 포토그래퍼, 허제혁이 모델로 참여해 서울을 배경으로 라이카 필름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작품 총 40여점이 전시됐다. 또한 전시에서는 사진 작품 외에도 안정된 침묵(A stable silence)을 주제로 진행된 '루이스클럽'의 2015 F/W 컬렉션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전시회 오프닝 행사로 첫날인 6일 마련된 작가와의 만남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패션산업 관계자와 아티스트 등 150여명이 '루이스클럽' 신사점을 찾아 패션과 예술의 만남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이사는 "다양한 패션산업 종사자와 아티스트들이 사진전을 찾아 '루이스클럽' 매장을 방문해 전시와 함께 '루이스클럽' 의 이번 F/W 컬렉션을 대면했다"며 "사진전 기간 동안 신사점 방문고객이 늘고 매출이 전주동기대비 300% 이상 상승하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루이스클럽'의 가치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현범 작가는 거리 위 패셔니스타를 포착하는 국내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1세대로 '보그' '엘르' '바자' '마리끌레르' '지큐' '미국 스타일닷컴' 등 유수의 잡지와 웹사이트에 작품이 게재된 바 있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로 마련된 작가와의 만남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