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우스’,“크리스마스 트리 예쁘죠?”

2015-11-06 취재부 

올 겨울은 북유럽 감성...파스텔 색감, 털실∙우드 등 따뜻한 질감의 소품이 트렌드



'모던하우스'가 선보인 북유럽 감성의 크리스마스트리.



이랜드의 라이프스타일숍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성탄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모던하우스는 전국 매장의 메인 스테이지를 ‘노르딕(Nordic) 크리스마스’ 콘셉으로 꾸미고,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오브제와 다양한 트리 상품을 선보였다.


올해 모던하우스의 크리스마스 상품은 기존의 원색 아이템뿐 아니라, 북유럽 감성을 담아 부드러운 파스텔톤에 우드와 털실 등 따뜻한 질감의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들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인 가구 고객들을 중심으로 미니 트리나 목각 트리 등 탁상용 제품이 인기가 좋으며, 올해는 달력과 트리를 접목하여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트리 모양 오브제도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10%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세일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국 모던하우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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