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켄싱턴 호텔, '라스트 어텀' 패키지 출시

2015-11-03 취재부 

“늦가을의 정취를 설악산에서”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의 내부 전경. 애비로드(위), 노블 킹 객실(아래 왼쪽), 더퀸 레스토랑(아래 오른쪽).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에서 늦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11월의 맞이해 12월 23일까지 ‘라스트 어텀(Last Autumn) 시즌’ 패키지를 선보인다.


라스트 어텀 시즌 패키지는 ‘로맨틱 겟어웨이(Romantic getaway)패키지’와 ‘위크데이 스페셜(Weekday Special)패키지’ 두 가지로 각각 2인 기준 14만9천원과 12만 9천원으로 구성 됐다..


로맨틱 겟어웨이 패키지는 영국의 모던함과 클래식한 콘셉이 돋보이는 노블 킹 객실에서의 1박과 영국 왕실을 테마로 한 품격 있는 레스토랑 ‘더퀸’ 조식이 포함됐다. ‘위크데이 스페셜 패키지’는 조식 대신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비틀즈 뮤지엄 라운지 ‘애비로드’에서 하우스 와인과 과일, 치즈 등이 포함된 미니플레이트를 시간 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와인 프리플로우(Wine free-flow)’가 포함 된 것이 특징이다.‘위크데이 스페셜 패키지’는 주중(일~목)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한편, 켄싱턴 호텔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라스트 어텀시즌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설악산 국립공원 입장권2매를 무료 증정한다.


켄싱턴 호텔 www.kensington.co.kr 상담전화 033.635.4001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