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가 이래도 돼?”…’익스트림 수트’

2015-11-03 취재부 

스트레치 원단과 안감으로 격렬한 움직임에도 끄떡없어



‘지이크 파렌 하이트’의 ‘익스트림 수트’를 입고 설원을 달리는 김우빈.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수트를 입고 스키를 즐기는 이색적인 겨울 광고 컷을 공개했다.


광고 컷 속 주인공은 바로 김우빈으로 그는 젠틀하고 세련된 수트를 입고 익사이팅하게 스키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리고 또 하나 보는 이의 머리 속을 혼란하게 하는 것은 광코 컷 속의 수트. 바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익스트림 수트’다. 역동성에서나 활동량에서나 어느 스포츠에 밀리지 않는 스키복을 대신하고 있는 수트.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선보이는 ‘익스트림 수트’는 스트레치 원단과 안감을 사용해 격렬한 움직임에도 뛰어난 착용감과 활동성을 보장하는 제품이다. 독일 괴테만사를 적용해 수트의 핏이 흔들리지 않고 완벽하게 구현돼 멋스러움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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